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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니까 청춘이다 : 인생 앞에 홀로 선 젊은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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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아프니까 청춘이다: 인생 앞에 홀로 선 젊은 그대에게/ 김난도 지음.
개인저자김난도
김난도
발행사항서울: 쌤앤파커스, 2010.
형태사항318p.; 21cm.
ISBN9788965700036
비통제주제어청춘,인생,그대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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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K120711 199.5 김211ㅇ 육군3사관학교도서관/인문과학자료실(2층)/ 대출가능 서가부재도서신고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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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 초록

저자가 여러 매체에 기고했던 글을 비롯해 총 42편의 격려 메시지를 하나로 묶어 소개하고 있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힘들어 하는 청춘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글을 전하고, 때로는 차가운 지성의 언어로 청춘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깨달음을 일깨워주어 아무리 독한 슬픔과 슬럼프를 만나더라도 스스로 극복하고 이겨낼 수 있는 용기를 전해주고 있다.


서평

  • 서평
청춘은 아파야 하는가 [ *******N8114503 | 2016-05-29 ] 1 | 추천 (0)
이 책은 ‘청춘’이라는 시기의 어려움에 대해서 논하고 있다. 청춘을 보고 사람들은 보통 ‘좋을 때’라고들 말하지만 우리는 이때가 더할 나위 없이 힘든 시기이기도 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어른들은 ‘나 때는~’이라고 말하면서 오늘날 청춘들의 고민을 무시하기도 하지만 청춘은 삶을 정착시키기 위해 무언가를 이루어야만 하는, 삶 전체를 결정할 수도 있는 매우 어려운 때이기 때문이다. 오늘날 젊은이들은 대학, 스펙, 취업, 결혼, 가정마련 등으로 끝없는 고민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나와 같은 우리 해군사관학교 생도들도 20살이라는 매우 어린 나이에 이곳 해사에 들어와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인생 전체에 있어서 어느 정도의 진로를 결정하게 된다. 이 중 몇몇은 과연 이 길이 내가 갈 길이 맞는 지에 대해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그만두기도 하고,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 그냥 참고 지내기도 한다. 하지만 저자는 현실의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 아픔은 청춘에게 있어서 당연한 것이기 때문에 힘들고 배고프더라도 안정보다는 꿈을 따라가라고 말한다. 나는 이 부분에서 저자가 너무 비현실적인 말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학자금 대출과 아르바이트 등 끊임없는 현실적인 문제와 ‘열정페이’라는 "하고 싶은 일을 하게 해 줬다는 구실로 청년 구직자에게 보수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는 신조어에서 알 수 있는 오늘날의 현실을 너무 쉽게 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책의 내용이 현재의 많은 아픈 청춘들에게 그저 감정적인 위로를 줄 뿐 현실적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현실적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그저 젊다는 이유로 아파도 된다는 식의 내용 전개가 이 책이 많이 비판받는 이유이다. 물론 저자는 힘든 청춘들을 격려하기 위해서 이러한 글을 썼을 것이다. 하지만 최근 치솟는 청년 실업률과 경제적 문제로 보아 절박한 청춘들을 위해서는 현실성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 근로기준법, 최저임금법 등 관련된 현재 사회를 다시 재조명하며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 좀 더 관심과 힘을 써야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개인적 측면의 노력이 뒤따라야 하겠지만 오늘날 청춘들은 그 누구보다 아픔을 겪으며 자신의 삶을 위해 달려가고 있다. 그들의 아픔을 그들 개인의 문제로만 보아 참아내라고만 할 것이 아니라 사회적 측면으로 바라보아 젊음을 꽃피울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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