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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론 / 제3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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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군주론/ 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강정인,; 김경희 옮김.
개인저자마키아벨리, 니콜로
강정인
김경희
Machiavelli, Niccolo B.
판사항제3판.
발행사항서울: 까치, 2008.
형태사항267 p.: 지도; 23 cm.
원서명(The)principle
ISBN9788972914440:
일반주기권말부록으로 "『군주론』과 관련된 서한들" 등 수록
Machiavelli, Niccolo B.
비통제주제어군주론,PRINCIPLE
언어한국어
표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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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NEM000195676 321.03 마87ㄱ3 해군사관학교도서관/사회과학자료실/ 대출가능 서가부재도서신고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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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 초록

마키아벨리는 <군주론>에서 정치 행위가 종교적 규율이나 전통적인 윤리적 가치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고 주장함으로써 근대 현실주의 정치사상을 최초로 주창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책은 군주의 통치술로서 작성되었으나, 근대 국가이론 형성의 선구자 역할을 한 저서이다.

목차

  • 목차

목차 일부

KMO200805515

권   호 : 
발행년 : 2008
발행처 : 까치

서   명 : 군주론

목차
<군주론>의 이해를 위한 지도 | 3 
<군주론>의 이해를 위한 당대의 이탈리아 역사 개관 | 5 
헌정사 : 니콜로 마키아벨리가 로렌초 데 메디치 전하께 올리는 글 | 11 
제1장 _ 군주국의 종류와 그 획득 방법들 13 
제2장 _ 세습 군주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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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전체


서평

  • 서평
군주론을 읽고 [ *******N8114503 | 2016-05-29 ] 3 | 추천 (0)
이전에 권력의 법칙이란 책을 읽으며 정치 사상을 처음 접했을 때 그중 비중있게 등장했던 사상가 중 한명이자 고등학교 때 윤리와 사상 수업을 들으며 배웠던 정치 철학자 마키아벨리. 그는 군주론에서 정치 행위가 종교적 규율이나 전통적인 윤리적 가치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고 주장함으로써 근대 현실주의 정치 사상을 최초로 주창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이전에 알게 되었던 그의 사상이 그가 직접 저술한 군주론이라는 책에서 어떻게 설명되었는지 나는 궁금했고, 추천도서이기도 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여우와 사자의 능력을 겸비해야 한다고 말하는 그의 군주에 대한 사상이 어떤지, 그리고 어떤 부분에서 본받을만 한지에 대해 주목하며 읽어보았다. 사실 책을 읽으면서, 현대 정치와 맞지 않는 부분도 많고, 또 너무나 당연한 사실이라 생각되어 지루한 부분도 몇몇 있었다. 그러나 평소에 생각하지 못했으나 중요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이나 다르게 생각해본다면 오늘날에도 충분히 적용될 수 있다고 보여지는 부분에 주목하며 책을 읽어보았다. 그 중 가장 먼저 들여다 볼만한 부분은 바로 관후함과 인색함에 대한 내용이었다. 마키아벨리는 군주가 관후하다는 평판을 얻기 위해 행동한다면 그것이 해가 된다고 주장했다. 왜냐하면 군주가 만약 관후하다는 평판을 얻으려면 자기 과시를 위해 자원을 소모하여 궁극적으로 탐욕적이고 인민들을 수탈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반면 현명한 군주라면 인색하다는 평판에 신경을 쓰지 않고 그 검약함으로 인해 시간이 지났을 때 궁극적으로 더욱 관후하다고 생각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관대하고 덕을 갖춘 군주의 이미지와는 반대되는 것이었다. 인간 사회를 냉정하고 이기적이라고 판단하는 마키아벨리의 기본적 토대가 이러한 주장을 만들어 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날 정치를 생각해보면 관후하다는 평판을 얻기 위함이라는 것을 나는 포퓰리즘에 연결시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에게 관후하다는 평판을 얻기 위해 무상복지 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결국 그 뒤에 국민들로부터 세금을 걷어야 하고, 자원을 소모해야 하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무슨 얘기인지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이렇게 적용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 마키아벨리의 사상이 매우 깊은 생각을 통해 나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다음으로 내가 주목한 부분은 바로 군주는 짐승의 방법을 잘 이용할 줄 알아야 하는데 그중에서도 여우와 사자를 모방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여우의 지능과 사자의 힘을 비유한 것으로, 능숙한 기만자이며 위장자가 되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권력에 의해 생사가 결정되는 냉정한 정치세계에서 중요하게 적용될 법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세뿐만 아니라 오늘날까지도 권력은 힘있는 자에게 주어지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마키아벨리는 경멸과 미움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했다. 미움을 받는다는 것은 비난받을 잘못을 저질렀을 때 자신을 위험속으로 몰아넣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군주는 자신을 안전하게 하기 위해서 드높은 명성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책의 설명을 보면 이러한 명성은 비범한 행동을 통해서, 즉 개인의 능력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임을 알 수 있다. 특출한 능력을 가지고 오늘날의 지도자 혹은 리더로 불리는 군주가 되어서 자신의 힘을 지키고 원하는 바를 이룬다는 것이 참으로 어렵고 힘든 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훗날 해군 장교로서 부대를 통솔하는 지휘관이 되기 위해서, 나 자신에 대한 수련 뿐만아니라 언젠가 마키아벨리가 주장한 전략이 적용되는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을 것 같다. 현명한 잔인함이 진정한 자비이다. 위에서 나온 마키아벨리의 주장을 잘 요약한 말이다. 이전에 후배를 무조건 봐주기보다 제대로 지도하는 선배가 더 나은 선배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아마 두 문장이 일맥상통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내가 리더의 자리에 올랐을 때 명심하고 지켜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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